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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이태곤, 불륜녀 송지인과 한집살이→거품 욕조서 뽀뽀까지 [결정적장면]

서지현 입력 2021. 07. 2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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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송지인과 이태곤이 동거를 시작했다.

7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Phoebe(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 13회에서는 신유신(이태곤 분) 집에 입성한 불륜녀 아미(송지인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김동미(김보연 분) 역시 신유신 집을 찾았고, 맞닥뜨린 아미에게 "당장 나가라. 여기 있을 곳이 아니다. 너랑 엮이고 싶지 않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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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결사곡2' 송지인과 이태곤이 동거를 시작했다.

7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Phoebe(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 13회에서는 신유신(이태곤 분) 집에 입성한 불륜녀 아미(송지인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미는 신유신 집에 입성했다. 이와 함께 김동미(김보연 분) 역시 신유신 집을 찾았고, 맞닥뜨린 아미에게 "당장 나가라. 여기 있을 곳이 아니다. 너랑 엮이고 싶지 않다"고 분노했다.

그러나 신유신은 두 사람에게 "큰소리 내지 말고 살자"고 경고했다.

이후 아미는 신유신에게 "오빠 우리 안 해본 거 해보자"며 "한 번도 같이 목욕 안 해봤다"라고 거품 욕조로 신유신을 이끌었다. 이를 본 김동미는 마음속으로 "한 달 내로 못 내보내면 내가 김동미가 아니다"라고 이를 갈았다.

이어 아미는 신유신과 거품이 가득 담긴 욕조에서 "기분 좋지?"라며 "관계를 떠나서 난 언니가 참 좋다. 끌린다. 교양 있고 본받을만한 점도 많다. 언니한테 혹시 병나면 나 불러달라고 했다. 간호해드릴 거다"라고 사피영(박주미 분)을 언급했다.

또한 아미는 "시간은 걸리겠지만 진심은 결국 통한다고 하니까 언니도 마음 열 거다"라며 "그러다 보면 외국처럼 좋은 사이로 지낼 수 있다. 엄마하고 사이좋으면 지아랑도 잘 지낼 수 있다. 그러니까 오빠는 환자들, 병원 일만 신경 써라. 아무 걱정 말라. 오빠 사랑만 있다면 뭐든 잘 해낼 자신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신유신은 사랑스럽다는 듯 아미를 끌어안았고, 아미는 볼뽀뽀로 응답했다. (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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