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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녀석들' 김준현 하차소감 중 울컥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이민지 입력 2021. 07. 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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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준현이 '맛있는 녀석들' 하차 소감을 밝혔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측은 7월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차를 알린 김준현 마지막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김준현은 "죄송스럽단 말씀 드리고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나도 너무나 사랑하고 애정하고 큰 책임감 느끼는 프로그램인데..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어렵긴 하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맛있는 녀석들' 많이 사랑해주셔야 더 재밌고 즐거운 방송 될 것 같다. 나도 이제 맛둥이로 여러분과 같이 '맛있는 녀석들' 응원하고 행복하게 미식 라이프를 함께 할 것"이라며 울컥했다.

김준현은 "죄송스럽지만 그보다 더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다. 고맙다. 늘 건강하시고 맛있게 드시고 행복해라"고 당부했다.

지난 2015년 1월 첫 방송된 '맛있는 녀석들' 파일럿 방송부터 함께 한 김준현은 안정적인 진행과 음식에 대한 남다른 철학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김준현의 빈자리로 인해 약간의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의 3인 체제로 진행하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게스트가 매주 출연한다. (사진=코미디TV 유튜브 채널)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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