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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와사비, 이대 교육공학과→도덕 교생..매운맛 비주얼 뒤 반전 이력(사콜)

이하나 입력 2021. 07. 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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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퀸 와사비가 반전 이력으로 TOP6를 놀라게 했다.

7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퀸 와사비가 ‘매운 맛 좀 볼래?’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퀸 와사비는 신신애, 현영, 제아, 왁스, 진주와 함께 캡6 팀 멤버로 출연했다. ‘PLUG BOY’로 자신감 넘치게 등장을 알렸던 퀸 와사비는 TOP6 팀 장민호와 첫 순서로 대결을 펼치게 됐다.

붐은 “퀸 와사비 씨를 세다, 강렬하다라는 느낌을 받는데 반전 매력을 갖고 있다. 매력 부자다. 본인 입으로 말해 달라”고 장난을 쳤다. 김성주는 “이력이 대단하다”라며 이화여대 교육공학과 출신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도덕 교생 선생님이었다는 이력이 공개되자 퀸 와사비는 “제가 교생 선생님이었다”고 소개하며 현재 모습과 전혀 다른 청순한 모습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찬원은 “말도 안 된다”라고 깜짝 놀랐다.

선공에 나선 장민호는 조승구의 ‘나그네’로 정통 트로트의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100점을 받았다. 이에 맞선 퀸 와사비는 렉시의 ‘애송이’로 맞섰지만 91점에 그쳤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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