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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X 한동철 글로벌 오디션 '방과후 설렘', 이유 있는 인기 [Oh!쎈 탐구]

장우영 입력 2021. 07. 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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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이 기분 좋은 설렘을 몰고 올 준비를 마쳤다.

MBC와 한동철 PD가 제작하는 '방과후 설렘'에 지원자가 폭주하며 몰린 이유는 무엇일까.

MBC와 한동철 PD의 만남과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글로벌 걸그룹이라는 주제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과후 설렘'에 귀추가 주목된다.

지원자 폭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방과후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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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방과후 설렘’이 기분 좋은 설렘을 몰고 올 준비를 마쳤다. 지원자가 폭주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것.

MBC와 한동철 PD가 제작하는, 전 세계를 설레게 할 걸그룹 프로젝트 ‘방과후 설렘’이 오는 9월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방과후 설렘’은 빌보드 차트인을 목표로 글로벌 걸그룹을 육성하는 프로젝트. 지난 6월 한 달간 본격적인 지원자 모집 시작했다.

‘방과후 설렘’에는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캐나다, 남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지원자가 폭주했다.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결과, 마감 당일인 30일에는 3만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역대급 스케일’로 이목을 끌었다.

MBC와 한동철 PD가 제작하는 ‘방과후 설렘’에 지원자가 폭주하며 몰린 이유는 무엇일까. ‘빌보드 차트인’, ‘전 세계를 설레게 할 걸그룹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지원자들의 구미를 당긴 것일까.

그 이유는 ‘한동철 PD’라는 브랜드에 있다. ‘쇼미더머니’를 시작으로, ‘언프리티랩스타’, ‘프로듀스101’, ‘믹스나인’ 등 힙합부터 아이돌 오디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그가 연출한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이 이를 증명한다. 한동철 PD의 오디션 프로그램 이후로 힙합 서바이벌, 아이돌 오디션 등의 포맷을 가진 프로그램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는 점에서는 영향력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자타공인 오디션 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한동철 PD가 ‘믹스나인’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이 바로 ‘방과후 설렘’이다.

‘방과후 설렘’은 한동철 PD가 지금까지 보여준 노하우에 더 디벨롭된 구성, 내용들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지원자가 몰리는 것은 물론, K팝 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지원과 문의가 폭주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하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을지라도 궁금증이 확신과 기대로 바뀌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특히 OTT업계에서도 시장 최고가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그 기대를 증명하고 있다.

MBC와 한동철 PD의 만남과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글로벌 걸그룹이라는 주제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과후 설렘'에 귀추가 주목된다.

지원자 폭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영상과 ‘등교 전 망설임’ 등의 콘텐츠가 오는 9월 방송되며, 첫 방송은 오는 11월 MB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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