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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츄 "아빠와 성격 비슷한 유재석, 딸처럼 대해줘 감사" [정희]

이덕행 기자 입력 2021. 07. 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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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를 마친 이달의 소녀가 유쾌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 비비, 희진, 올리비아혜가 출연했다.

지난달 네 번째 미니앨범 '&'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PTT'로 활동하던 이달의 소녀는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멤버 전원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자가격리를 마친 이달의 소녀는 21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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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사진 = 정오의 희망곡 인스타그램
자가격리를 마친 이달의 소녀가 유쾌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 비비, 희진, 올리비아혜가 출연했다.

지난달 네 번째 미니앨범 '&'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PTT'로 활동하던 이달의 소녀는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멤버 전원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자가격리를 마친 이달의 소녀는 21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멤버들은 "서로 보고 싶어 단체 영상통화를 자주했다"고 자가격리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올리비아 혜는 "활동 때문에 식단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입이 터졌다. 뼈해장국을 많이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비비 또한 "매일매일 배달만 시켜먹은 것 같다"며 자신도 뼈해장국에 빠졌다고 전했다. 희진은 "우거지 해장국을 먹고 오리고기를 먹었다가 치킨도 먹었다"고 엄청난 식성을 자랑했다.

이달의 소녀 멤버들은 "활동이 짧아 아쉬웠는데 라디오에 나와서 너무 좋다. 앞으로도 활동이 있으니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이달의 소녀는 'PTT'를 통해 걸크러시 콘셉트를 이어갔다. 멤버들은 "세 번 연속 걸크러시 콘셉트를 했는데 팬 분들은 청량한 걸 보고 싶다고 하더라"며 "다음에 보여드릴 기회가 많을 것 같다"며 변화를 예고했다.

'강철부대'를 비롯해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츄는 유재석을 향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츄는 "저희 아빠랑 성격이 정말 비슷한 유재석 선배님이 딸처럼 귀여워해주셨다"며 손하트로 감사를 전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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