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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지훈 "신곡 'Timeless', ♥아야네 생각하며 작사.. 매우 좋아해"

임혜영 입력 2021. 07. 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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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이 아내를 생각하며 신곡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지훈은 이번 신곡을 두고 아내를 생각하며 작사한 곡이라고 밝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훈은 신곡을 들은 아내의 반응에 대해 "가사가 그녀의 아름다움과 사랑의 고백을 담은 내용이다. 본인에게 하는 말이 아니냐고 좋아하더라. 저 역시도 아내를 많이 생각하며 썼다"라고 말했으며 "그런데 대상이 여러 명이 될 수도 있다. 팬들이 될 수도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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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훈이 아내를 생각하며 신곡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개그우먼 신봉선이 출격한 가운데, ‘특선 라이브’ 코너 게스트로 가수 이지훈, 이현이 출연했다.

이지훈은 지난 5일, 데뷔 25주년을 맞아 첫 프로젝트 신곡 'Timeless'로 컴백했으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의미를 담은 곡이어서 더욱 관심을 높였다. 특히 이지훈은 이번 신곡을 두고 아내를 생각하며 작사한 곡이라고 밝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신곡을 발표한 이지훈에게 “결혼을 하려면 돈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낸 것이냐”라고 너스레를 떨었으며 이지훈은 “너무 좋은 기회라 만들어봤다"라고 대답했다.

이지훈은 최근 화제가 된 신곡 앨범 사진을 두고 “함께 촬영한 여성분이 아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아니다. 아내와 웨딩 촬영을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이것처럼 수중 촬영 제의를 받기도 했다”라고 오해를 해명하기도 했다.

이지훈은 신곡을 들은 아내의 반응에 대해 “가사가 그녀의 아름다움과 사랑의 고백을 담은 내용이다. 본인에게 하는 말이 아니냐고 좋아하더라. 저 역시도 아내를 많이 생각하며 썼다”라고 말했으며 “그런데 대상이 여러 명이 될 수도 있다. 팬들이 될 수도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장에서 이지훈의 라이브 무대를 본 신봉선은 "가사를 봤는데 고백송으로도 굉장히 좋은 곡 같다"라고 극찬을 표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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