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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 정소민-김지석-정건주 삼자대면 "대빵이들 위기"

김명미 입력 2021. 07. 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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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이 정소민, 김지석, 정건주의 삼자대면을 공개하며, '대빵이들'의 이별을 암시했다.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극본 명수현 연출 이창민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지난 방송에서 유자성(김지석)은 신겸(정건주)이 나영원(정소민)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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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월간 집’이 정소민, 김지석, 정건주의 삼자대면을 공개하며, ‘대빵이들’의 이별을 암시했다.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극본 명수현 연출 이창민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지난 방송에서 유자성(김지석)은 신겸(정건주)이 나영원(정소민)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게다가 신겸이 영원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알고 마음을 접은 후 혼자 술을 마시다 교통사고까지 당했다는 사실에 더더욱 괴로웠다. 7월 22일 본방송에 앞서 병문안을 온 영원 때문에 더 어색해진 자성과 신겸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방송 직후 공개된 12회 예고 영상에서 영원에게 “더 이상 감정 낭비, 시간 낭비하기 싫습니다”라며, “우리 헤어집시다”라고 이별을 통보한 자성. “절대 찾아가서 울고불고 진상 부리지 마”라는 여의주(채정안)의 조언은 무용지물이었다. 영원은 술에 취한 채 찾아가 울고불고 진상을 부리다 잠들고 말았다. 그런 그녀를 가슴 아픈 눈길로 바라보던 자성이었지만, 끝내 그녀에게 향하는 손길은 닿지 못했다. 자성의 선택은 결국 이별인 걸까, 이제야 진정한 행복을 찾았나 싶었기에 더더욱 안타까움이 배가 된다.

반대로 신겸은 진실을 알고 억눌러왔던 감정을 터뜨렸다. 자성에게 찾아가 “상처만 줄 거면서 왜 사귄 거냐”라는 그의 분노가 포착된 것. 자성이 사랑하는 여자가 영원이란 사실을 알았을 때, 신겸은 당황했지만 침착했다. 자성이 누군가를 사랑하고, 행복해하는 것을 처음 봤고, 그 마음을 지켜주고 싶었기에 포기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영원에게 상처 준 자성에게 분노하는 신겸은 이전과 달라질 태도를 암시했다.

하지만 영원은 두 남자의 이 모든 상황을 아직 모르고 있다. 제작진은 “어렵게 맞닿아 매일, 매일이 달콤했던 대빵이들에게 위기가 찾아온다”고 귀띔하며, “과연 영원과 자성, 그리고 신겸의 삼각 관계가 드러나면서 내 집 마련 로맨스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향후 전개를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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