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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코로나19 확진 "'아이돌' 촬영 취소, 스태프 검사 진행중"

김명미 입력 2021. 07. 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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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월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하니는 최근 JTBC 새 드라마 'IDOL(아이돌 : The Coup)'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듣고 검사를 진행,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이돌' 측 관계자는 20일 뉴스엔에 "'아이돌' 팀은 예정된 본 촬영 스케줄을 취소했다"며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의심되는 스태프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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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월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하니는 최근 JTBC 새 드라마 'IDOL(아이돌 : The Coup)'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듣고 검사를 진행,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는 'IDOL(아이돌 : The Coup)'은 해체하기 위해 단 한번의 '성공'이 필요한 어느 망한 아이돌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안희연 곽시양 김민규 등이 출연한다.

'아이돌' 측 관계자는 20일 뉴스엔에 "'아이돌' 팀은 예정된 본 촬영 스케줄을 취소했다"며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의심되는 스태프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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