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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115억대 아파트 거주..상위 1% 집 가진 스타 1위 ('TMI NEWS') [종합]

지민경 입력 2021. 07. 14. 21:40 수정 2021. 07. 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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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115억 원을 호가하는 으리으리한 아파트로 상위 1% 집을 보유한 스타 1위에 올랐다.

14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상위 1%의 집을 선택한 스타 BEST 13'이 공개됐다. 

1위의 주인공은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였다. 두 사람이 살고 있는 청담동 P 아파트는 작년 준공된 갓 1년 된 아파트로, 전체 가구가 복층으로 설계돼 엄청난 높이의 층고와 탁트인 한강뷰를 자랑하며 초호화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특급 보안시설 도입, 세대 간 프라이빗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파트 역대 최고 거래가를 기록한 이곳은 올해 3월 약 273.96제곱미터 세대 기준 115억 원으로 매매가 이뤄졌다.

2위는 송중기로 한남동이 내려다 보이는 일명 남산 캐슬의 토지와 주택을 매입했고, 지난해 기존 주택을 철거해 새 건물을 건축 중이다. 지하3층 지상 2층인 단독 주택인 이곳은 약 100억원의 가치를 지닌다. 특히 송중기는 지난 2019년 12월 하와이에 위치한 콘도를 228만 달러 약 27억 7천만원에 구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3위는 잠실 초호화 오피스텔 S레지던스를 선택한 조인성으로, 대한민국 최고층 건물 L타워 42층에서 71층인 S레지던스는 6성급 호텔 서비스 제공하며 주방에 설치된 기기들 모두 최고급 제품들로만 세팅. 2017년 매입가가 약 45억원인 이곳의 최근 거래된 가격은 무려 약 92억 2324만원. 특히 조인성은 가족을 위해 총 두 채를 매입했다고.

4위는 방탄소년단 RM으로, 지난 2019년 숙소였던 한남동 H 아파트를 9억원의 시세차익을 보고 매각한 이후 같은 동네 한남동 N아파트 293.9제곱미터 호실을 63억 6천만원 올 현금으로 구입했다고. RM이 구입한 뒤 두 달만에 비슷한 평수가 79억 원에 거래됐다. 5위는 서울 한남동 H 아파트를 선택한 소지섭. 7년 연속 최고 매매가를 기록한 이곳을 소지섭은 지난 2018년 11월 방 4개, 화장실 3개의 약 302제곱미터 호실을 61억원에 현금 매입했고, 최근 실거래가는 약 77억 5000만원이다.

6위는 청담동 H 빌라에 사는 유희열이었다. 유희열이 2014년 36억원에 구입한 이후 재건축이 진행돼 2019년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재건축 후 분양가가 60억으로 치솟았고, 2020년에 거래된 공급면적 226제곱미터 호실은 62억원이었다고. 7위는 이제훈으로, 그는 성수동 A 아파트 198제곱미터 호실을 2017년 8월에 약 37억에 분양받았으며 최근 실거래가 약 60억원을 기록했다.

8위는 보유한 부동산 재산만 무려 800억 원대라는 전지현으로, 결혼 전 직접 선택했다는 삼성동에 위치한 I 아파트의 공급면적 217제곱미터인 집이다. 준공 17년 째가 됐지만 여전히  전국 최고수준 가격을 자랑하는 이곳은 167.72제곱미터의 최근 실거래가가 50억 7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9위에는 이민호가 이름을 올렸다. 이민호가 살고 있다는 서울 논현동 L빌라 펜트하우스는 많은 스타들이 선호하는 곳으로, 펜트하우스의 거래가는 약 50억 원. 이민호는 앞서 펜트하우스 구입 전 약 29억 700만원을 호가하는 한 채를 미리 구입했고, 이곳은 최근 44억 6000만원에 실거래됐다.

10위는 성시경으로, 반포 A파크의 한 호실을 18억원에 분양 받았다. 강남 한강변에 처음 지어진 초고층 아파트인 이곳은 129.92제곱미터의 최근 매매가가 46억 5천만원이라고. 성시경은 현재 이곳에 실거주하지는 않고 2층 짜리 주택에 반전세로 사는 중이다. 

11위는 압구정 H아파트에 살고 있는 차태현이었다. 그는 2016년 5월 방 6개 욕실 2개가 있는 약 197제곱미터 집을 29억 5000만원에 매입했고, 이곳은 최근 실거래가가 44억 7천만원으로, 재건축 이슈에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위는 김수현이 사는 초특급vvvip 하우스였다. 김수현이 살고 있는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한 건물 성수동 G아파트는 전 가구가 숲과 한강뷰를 즐길 수 있으며 가죽 소재로 꾸며진 고급 엘리베이터, 최고급 대리석으로 꾸며진 내부, 명품 브랜드 가전기기 옵션, 골프연습장, 수영장 등 VIP 시설이 완비됐다. 김수현이 살고 있는 평수는 약 40억 2000만원이고 이후 추가 매입한 다른 호실은 30억 2000만원이고, 현재 실거래가 약 32억원이라고.

13위는 모두의 드림하우스에 사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였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T하우스'는 복층 구조로 구성된 높은 층고와 시원한 창이 특징이라고. 최고급 수제품과 이탈리아에서 공수한 대리석 바닥재 등 외국산 마감재를 사용해 내외부에 아낌없이 투자했으며, 전세계 최고급으로 풀세팅해 상위1% 재력가들이 선택한 하우스로 화제를 모았다.

고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대기업 총수, 재벌가 인사들이 거주중인 이곳은 철통 보안을 자랑, 지하 방공호를 국내 공동주택에 최초로 도입해 핵전쟁과 진도 7규모의 강진에도 끄떡 없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곳은 최근 실거래가 약 26억원이라고 알려졌다. /mk3244@osen.co.kr

[사진] 'TMI NEW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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