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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세' 박은빈, 무서운 열일..'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주인공 발탁

문지연 입력 2021. 07. 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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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무서운 열일을 이어간다.

연예계 관계자는 9일 스포츠조선에 "박은빈이 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문지원 극본, 유인식 연출)의 타이틀롤을 맡는다"고 밝혔다.

박은빈은 극중 법무법인 백룡의 신입 변호사 우영우로 분한다.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섬세한 연기로 아스퍼거 증후군을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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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은빈이 무서운 열일을 이어간다.

연예계 관계자는 9일 스포츠조선에 "박은빈이 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문지원 극본, 유인식 연출)의 타이틀롤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스물일곱 살 여성 우영우가 대형 법무볍인의 변호사가 되어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

박은빈은 극중 법무법인 백룡의 신입 변호사 우영우로 분한다. 우영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그 중에서도 아스퍼거 증후군이라 불리는 자폐증을 가진 인물. 164의 높은 IQ와 걸출한 기억력,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강점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우영우는 '서번트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똑똑한 변호사다. 그러나 낮은 EQ와 사회성 부족이 그의 약점. 그럼에도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을 예정이다.

박은빈은 지금 가장 뜨거운 배우다. 지난해 마친 SBS '스토브리그'부터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그리고 곧 방영될 KBS2 '연모'까지 연이어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스토브리그'로 연기 변신을 보여준 이후로 계속해서 자신의 가능성과 존재감을 증명하는 등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드는 바. 영화 '마녀2' 촬영까지 끝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의 연기변신에도 기대가 쏠리는 상황이다.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섬세한 연기로 아스퍼거 증후군을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편성은 SBS가 유력하며 문지원 작가와 '낭민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연출해온 유인식 PD가 손을 합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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