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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영재 자녀 자랑 "아들 지웅 IQ 167, 딸 하은 156"(대한외국인)

서유나 입력 2021. 06. 2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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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은표가 아들 딸의 높은 IQ 탓에 사람들이 자신에게도 큰 기대를 한다고 밝혔다.

6월 23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대한외국인' 141회에는 '열정 배우' 특집을 맞아 배우 정은표, 김희정, 신승환과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일일 부팀장으로 출연한 (여자)아이들 미연은 정은표에 대해 사전조사를 해왔다며 "자녀들을 영재로 키우신 분. 큰아드님 IQ가 167, 따님이 156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모두가 감탄하는 가운데 정은표는 "문제를 풀고 이럴 때 모든 분들이 기대하시더라. 애들도 똑똑한데 아빠는 얼마나 똑똑하겠냐고"라며 웃었다.

이에 김용만은 새삼 정은표가 독립운동가 비주얼이라고, 박명수는 카이스트에서 로봇 만드는 박사님 느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은표는 아내 김하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웅, 딸 하은, 셋째 지훤까지 삼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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