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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지금 뭘 쓴거야? 작은 얼굴 3배 크기의 이것 [Oh!llywood]

박소영 입력 2021. 06. 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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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톱 배우 앤 해서웨이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독특한 페이스쉴드를 썼다. 

22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곧 방영 예정인 애플TV플러스 시리즈 ‘WeCrashed’ 스티커가 잔뜩 붙은 페이스쉴드를 쓰고서 뉴욕에서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데님 점프슈트를 입고 편안한 캐주얼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시원한 여름 패션의 정석인데 작은 얼굴의 3배 정도 되는 페이스쉴드를 써 눈길을 끈다. 

애플TV플러스 시리즈 ’WeCrashed’는 글로벌 공유 오피스 기업 위워크 창업자에 대한 이야기다. 위워크란 2010년 미국 뉴욕을 거점으로 설립한 기업가 전용의 공유 오피스 기업이다. 

앤 해서웨이와 함께 자레드 레토가 주연을 맡아 부부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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