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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사이즈' 홍현희 "♥제이쓴이 살 그만 빼라고" 11자 복근 사진 공개(전참시)

박은해 입력 2021. 06. 1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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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소감을 전했다.

6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의 감량 후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공개한 뱃살이 화제가 됐다. 이에 민영은 "너희는 내숭이 진짜 없냐고, 그래서 더 좋다고 말씀해 주셨다"고 밝혔다. 이에 양세형은 "뱃살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대단한 사건사고가 있다. 홍현희 씨가 얼마 전에 SNS에 사진을 하나 올렸는데"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홍현희는 "2주 전에 핸드폰으로 찍은 영상이다. 전혀 보정 안 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양세형은 홍현희 사진을 보며 "저 양쪽 11자 라인이 복근은 아닌 거잖아요?"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복근이지"라며 발끈했다. 양세형은 "이걸 왜 아냐면 조세호 씨 개인기 중에서 코끼리 복근이라는 개인기가 있다. 그런 게 아닌가 했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그것도 근육이다. 모양 자체가 있기 때문에 노력해서 나온 것"이라고 반박했다. 전현무는 홍현희에게 "제이쓴이 좋아하겠네요?"라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홍현희는 "이쓴 씨가 저한테 (살) 그만 뺐으면 좋겠다고, 모태 미녀처럼 행동하니까 그만 좀 하라고, 그 정도 아니니까 정신 차리라고 했다. 여러분들도 좀 지적해 주세요"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송은이는 "좋은 신랑이다"라며 감탄했다.

앞서 홍현희는 다이어트로 55사이즈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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