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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기습 '상의탈의' 세리머니..이수근 "제발 쫌!" ('골때녀')

김수형 입력 2021. 06. 17. 07:20 수정 2021. 06. 1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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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안영미의 상의탈의 세리머니에 모두 당황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첫방송됐다.

 황선홍 감독님이 들어오자 이들은 "입간판이시다"며  소녀팬 모드로 투샷촬영에 돌입했고, 황선홍은 "벌써부터 힘들다"며 당황했다.

 안영미는 '정의는 승리한다'며 상의탈의 세리머니를 보이자 이수근과 배성재는 "아 예, 저 세리머니만 자제해달라, 제발 체력 아껴달라"며 이를 말려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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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안영미의 상의탈의 세리머니에 모두 당황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첫방송됐다. 

이날 지난 설특집 우승팀인 FC 불나방이 등장했다. 이수근은 “연애포기하고 축구에 매진했다”며 싱글팀이라 소개,  주장 박선영 외에 새로운 멤버 서동주 투입됐다. 

서동주는 미국 유학시절 필드하키며 농구팀 주장까지 했던 엄친아 출신이라 전해졌다. 

FC개벤져스 팀 모습이 그려졌다. 개그우먼들로 구성된 팀이었다. 황선홍 감독님이 들어오자 이들은 “입간판이시다”며  소녀팬 모드로 투샷촬영에 돌입했고, 황선홍은 “벌써부터 힘들다”며 당황했다. 

이어 이성미가 팀 매니저로 합류,  새 멤버 김민경까지 탱크슛으로 빌런을 예고했다. 이어 다 함께 구장으로 이동했다.  안영미는 ‘정의는 승리한다’며 상의탈의 세리머니를 보이자 이수근과 배성재는 “아 예, 저 세리머니만 자제해달라, 제발 체력 아껴달라”며 이를 말려 폭소하게 했다.

본격적으로 6팀 감독이 사전 조 추첨을 했고 결과를 발표했다. A조로 FC불나방이 뽑히자, 모두 “죽음의 조, 피해야한다”며 긴장했다.

이어 A조는 불나방부터 월드클라쓰, 개벤져스가 A조가 됐다. B조는 구척장신부터, 국대 패밀리, 액셔니스타팀이 구성됐다.  

/ssu0818@osen.co.kr

[사진] ‘골때리는 그녀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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