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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승연 "現늦깎이 대학생, 심리학 박사가 목표" 깜짝 고백 (ft.BTS)

김수형 입력 2021. 06. 17. 06:20 수정 2021. 06. 17.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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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4세가 된 배우 이승연이 현재 늦깎이 대학생임을 고백, BTS가 선배라 전해 눈길을 끌었가.

이날 이승연은 "MKYU 등록한 학생"이라 자신을 소개하면서 "소문은 안 내고 있는데 늦깍이 대학생, 심리학부 3학년 편입했다"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이승연은 "지금 심리학 공부 열심히 해서, 지난주 일요일까지 기말고사 기간이었다"고 말하며 책상 앞에서 토크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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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올해 54세가 된 배우 이승연이 현재 늦깎이 대학생임을 고백, BTS가 선배라 전해 눈길을 끌었가.

16일인 어제 배우 이승연이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이승연은 “MKYU 등록한 학생”이라 자신을 소개하면서 “소문은 안 내고 있는데 늦깍이 대학생, 심리학부 3학년 편입했다”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이승연은 “지금 심리학 공부 열심히 해서, 지난주 일요일까지 기말고사 기간이었다”고 말하며 책상 앞에서 토크를 이어나갔다.계속해서 공부를 따로 준비 중이었던 듯, 이승연은 “시험이 정말 너무 어려워, 시험보고 나면 2년 씩 늙는거 같더라”면서 “나 열공하는 학생이다, 학교 두 군데 다녀, 심리학 공부하고 김미경샘 학교 들어갔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이승연이 자신의 SNS를 통해서 유명강사 김미경을 만났다면서 “수많은 이야기중 역시 으뜸은 공부 이야기~~ 오늘부로 나도 언니네 학교에 등록하기로~!!! MK대학 ~~~!!!!”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미경 역시 "ㅎㅎㄹ mkyu 대환영!!! 축하해 열정 대학생 된 거!!!"라는 댓글로 응원을 보낸 바 있다. 

이승연은 “난 끝까지 도전할 것, 빠르면 61세, 늦으면 62살에 심리학박사를 꿈꾸고 있다”고 전하면서“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과정 중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앞으로의 삶의 방향성도 전했다.  

그러면서 “여긴 내가 항상 공부하는 책상, 책도 (쓰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심리학 책도 구상 중임을 고백, 이어 “근데 심리학 너무 어려워, 책이 너무 깨끗하죠? 베개로 쓰고 있다”며 책을 공개해 폭소하게 했다. 

그러면서 “한양 사이버 대학교 3학년 편입해서 BTS가 내 선배,아미를 들어야하나 고민 중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ssu0818@osen.co.kr

[사진] ‘이승연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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