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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남편 지미 리→집 공개.."번역기가 결혼 생활에 큰 도움"(씨그날)[전일야화]

김미지 입력 2021. 06. 17.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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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자두가 남편 지미 리와 집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자두는 지난 2013년 재미교포 목회자 지미 리와 결혼해 생활하고 있다.

방송에서 공개된 자두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미 리는 "오프라인 쇼핑을 해보는 건 어떠냐. 운동할 겸"이라고 이야기했고 자두는 "나는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싶다"며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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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자두가 남편 지미 리와 집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서는 자두가 건강 진단을 위해 출연했다.

이날 건강검진을 실시한 자두는 다른 것에선 정상 판정을 받았지만 고지혈증 위험 판단을 받아 일상을 점검했다.


자두는 지난 2013년 재미교포 목회자 지미 리와 결혼해 생활하고 있다. 방송에서 공개된 자두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두는 "두 식구가 살기엔 넓은데 조카들도 와 있고 저희 교회가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어서 거실을 온라인 예배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로 말도 통하지 않은 상태로 결혼한 두 사람은 성경을 매개체로 가정의 결실을 이루게 됐다고.

자두는 "날로 좋아지는 번역기가 결혼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자두는 "원래 문이 안 열릴 정도로 택배를 배달 시킨다. 오늘은 두 개 밖에 없다"고 말했고 남편 역시 놀라워했다.

지미 리는 "오프라인 쇼핑을 해보는 건 어떠냐. 운동할 겸"이라고 이야기했고 자두는 "나는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싶다"며 거절했다.

자두는 택배로 채소를 시켰고 함께 편백찜을 먹으며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과거 원추리가 너무 맛있어서 볶아 먹다가 큰 일을 당했다는 자두는 "독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고 먹어서 설사를 하고 토 하고 난리가 났었다. 그때를 잊을 수가 없다"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자두는 고지혈증 위기라는 말에 "나는 운동이라고 하기도 뭐한 일상이었다. 그런데 앞으로는 꼭 남편 따라 운동하고 산책 가고 주차도 옆 동에 대고 걸어오고 하겠다"고 다짐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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