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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아내 루미코, 남다른 드럼 실력 "일본 유명 아이돌 출신"(퍼펙트라이프)[결정적장면]

송오정 입력 2021. 06. 1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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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이 아내 사랑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김정민은 아내 루미코와 합주실을 방문했다.

장연웅은 "사모님이 음악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라며 칭찬하자, 김정민과 루미코는 "원래 가수 출신이다"라고 밝혔다.

김정민은 "일본에서 어렸을 때 아이돌로 데뷔했었다. 모닝구무스메 여동생 뽑기 전국 오디션에서 우승해 가수로 데뷔해 모델 활동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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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김정민이 아내 사랑 면모를 드러냈다.

6월 1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50화에서는 ‘MSG 워너비’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김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민은 아내 루미코와 합주실을 방문했다. 스트레스가 쌓인 아내를 위해 드럼 수업을 준비한 것. 이에 루미코는 "드럼 한 번도 쳐본 적 없다"라며 자신 없어했다.

그러나 루미코는 드럼 선생님 겸 음향 감독 장연웅 지도를 곧잘 따라가며 금세 8비트를 마스터했다. 합주까지 가능한 수준이 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장연웅은 "사모님이 음악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라며 칭찬하자, 김정민과 루미코는 "원래 가수 출신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현영도 "그렇다. 일본에서 유명한 아이돌 출신이지 않나"라고 수긍했다.

김정민은 "일본에서 어렸을 때 아이돌로 데뷔했었다. 모닝구무스메 여동생 뽑기 전국 오디션에서 우승해 가수로 데뷔해 모델 활동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 음악 했던 감각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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