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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정동원, 변성기도 뚫은 가창력..1년 6개월만 폭풍 성장 깜짝(뽕숭아)

이하나 입력 2021. 06. 17.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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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변성기 중에도 흔들림없는 노래 실력과 감성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6월 1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정동원은 도란도란 듀엣쇼 파트너를 만나기 위한 매력 어필 무대를 공개했다.

정동원이 무대에 오르자 출연자들은 1년 6개월 전 '미스터트롯' 출연 때보다 폭풍 성장한 모습에 놀랐다.

정동원은 현재 변성기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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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동원이 변성기 중에도 흔들림없는 노래 실력과 감성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6월 1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정동원은 도란도란 듀엣쇼 파트너를 만나기 위한 매력 어필 무대를 공개했다.

정동원이 무대에 오르자 출연자들은 1년 6개월 전 ‘미스터트롯’ 출연 때보다 폭풍 성장한 모습에 놀랐다. 영탁은 “활동하면서 우리가 키우는 것 같다”고 놀랐다.

지속적으로 김준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왔던 정동원은 이날도 김준수의 ‘너를 쓴다’를 선곡했다. 노래를 들은 이영현은 “성인 못지않은 감성을 지녔다”라며 곡에 빠져 눈시울이 붉어졌고, 영탁도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대 후 이영현과 배기성은 변성기가 지났냐고 질문했다. 정동원은 현재 변성기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배기성은 “변성기인데 노래를 그렇게 잘해?”라고 놀라며 “음색이 너무 좋다. 가장 어린 친구인데도 제일 진지하게 노래를 불렀다”고 칭찬했다.

김원준과 이영현은 정동원이 가사를 이해하고 부른다고 하자 여자친구와 이별 감정을 느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TOP 6 멤버들은 “구여친”, “은별이”라고 장난을 치며 정동원 몰이를 했다.

정동원이 발끈하자, 붐은 “어떤 감정으로 부르나”라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요즘 집에서 도마뱀 키운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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