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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저하증' 이승연 "現건강회복..코점? 뺏다가 다시 문신" 쏘쿨

김수형 입력 2021. 06. 17. 05:52 수정 2021. 06. 17.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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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이 미모를 관리하는 꿀팁과 더불어, 자신의 현재 건강상태에 대해서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16일인 어제 배우 이승연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한 팬이 같은 갑상선 저하증을 앓고 있다고 하자, 이승연은 "식사 꼬박 챙겨먹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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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승연이 미모를 관리하는 꿀팁과 더불어, 자신의 현재 건강상태에 대해서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16일인 어제 배우 이승연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이 팬들과 소통한 가운데 팬들은 이승연의 매력점이었던 코점을 언급, 이승연은 “코에 점 뺐다가 그리워하는 분들 있어 문신으로 찍었다”면서 “지금 살짝 보이는데 다시 새로 찍어보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자연스럽게 외모에 대해 얘기가 나왔고, 이승연은 리프닝 레이저를 받는다고 깜짝 고백,  이에 대해서 “너무 관리 안 하다가 1~2년 주기를 두고 7개월에 한 번 관리 받아, 너무 안 하니 힘들더라”면서 “텀을 찾아서 레이저도 해주고 있어, 나중엔 데일리 관리가 되더라 , 미간 주름 깊었던 것도 관리 많이한다”며 털털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이마와 두피관리하면 펴지더라, 나중에 비결 알려드리겠다 미간 주름 없어진 건 아니다”면서 “ 그래도 인상쓸 때 주름이 좀 있는게 배우들에겐 좋긴 해 일부러 다 안 없앤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이승연의 몸상태를 걱정했다. 앞서 갑상선 저하증을 고백한 바 있는 그는 “현재 몸 건강해져, 수치도 다 정상적으로 돌아왔다”면서 “운동 하려고 병행 중”이라 근황을 전했다.  

한 팬이 같은 갑상선 저하증을 앓고 있다고 하자, 이승연은 “식사 꼬박 챙겨먹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승연은 이날 유튜부도 시작할 것이란 소식을 전했다. 이승연은 “진짜 하고싶은 얘기와 만나고 싶은 사람들 등 준비하고 있어, 요란하지 않게 잔잔하게 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이승연은 “힐링캠프처럼 잔잔한 콘텐츠 만들고 싶다, 곱게 나이들고 싶다”면서 ‘혹시 본인 미모에 빠지시냐’는 기습댓글에 “안 빠져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에 성공해 매일 리즈 경신을 이루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이승연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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