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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루미코와 9년째 각방"..현영 "나도 따로 자"(퍼펙트 라이프)

김미지 입력 2021. 06. 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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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와의 각방 근황을 밝혔다.

김정민은 아내 루미코와 각방을 쓰고 막내 아들과 함께 침대에서 일어났다.

각방에 대해 김정민은 "셋째 출산 후 아내를 배려하며 각방을 썼는데 지금 9년 정도 지나고 있다.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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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와의 각방 근황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정민과 루미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정민은 "코로나19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지 않나. 집안일과 육아는 아내가 많이 하는데 왜 내가 힘들고 피곤한 지 모르겠다"며 "지적도 받고 정보도 얻어서 루미코 씨 집안일 하는데 도와주고 싶다"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김정민은 아내 루미코와 각방을 쓰고 막내 아들과 함께 침대에서 일어났다.

각방에 대해 김정민은 "셋째 출산 후 아내를 배려하며 각방을 썼는데 지금 9년 정도 지나고 있다.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혼 15년차에 각방만 9년이라고. 이성미는 놀라는 현영에 "각방 안 쓰시냐"고 물었고 현영은 "나도 각방 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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