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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군, 신성록-차은우 떠난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 발탁

장진리 기자 입력 2021. 06. 1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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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군. 제공| SBS플러스, 채널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군이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가 된다.1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군은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로 촬영을 마쳤다.

박군은 일일 제자로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 신성록, 차은우의 공백을 메운다. '집사부일체'는 당분간 고정 멤버 발탁 없이 일일 제자 투입으로 프로그램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박군은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를 통해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성실하고 곧은 이미지, 반전의 예능감으로 최근 '예능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강철부대', '정글의 법칙', '미운 우리 새끼',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호평받은 터라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가 된 그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차은우, 신성록은 오는 20일 방송을 끝으로 '집사부일체'를 떠난다. 제작진은 "신중한 논의 끝에 본업에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두 멤버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두 사람의 하차를 알렸다.

13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는 차은우, 신성록이 멤버들을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고마운 마음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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