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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딸 지온, 고모 엄정화-父 엄태웅 닮았단 말에 섭섭할 때도"(해방)

박수인 입력 2021. 06. 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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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 지온이 고모인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닮았다는 반응에 섭섭함을 표했다.

6월 15일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는 윤혜진이 국립발레단에 있을 때 함께 했던 무용수 이영철, 박슬기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슬기는 윤혜진에게 "지온이 언니 도플갱어 같아. 깜짝 깜짝 놀란다"고 말했고 이영철은 "나는 지온이 보면 고모(엄정화) 생각이 그렇게 나던데"라고 전했다.

이에 윤혜진은 "항상 고모, 아빠(엄태웅) 닮았다고 해서 섭섭할 때가 있다. 내 딸인데"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윤혜진은 "아니 그냥 언니야"라는 박슬기 말에 "웃긴 거?"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 동생이자 배우인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JTBC '해방타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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