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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류승범 올 여름 가족과 일시 귀국 계획 "딸에게 고국 보여주고파"

허민녕 입력 2021. 06. 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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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민녕 기자]

류승범이 올 여름 가족과 함께 일시 귀국을 계획 중이다. 앞서 그는 연기 활동 재개에 대비, 현재 체류 중인 프랑스 파리에서 아내의 고향이기도 한 슬로바키아로 이주를 고려 중이란 소식을 전한 상황. 일시 귀국 추진의 배경에는, 지난 해 출생한 딸 그리고 아내에게 고국을 보여주고 싶단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6월16일 “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류승범이 올 여름 가족과 함께 일시 귀국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코로나 추이를 지켜보고 있으며 여건이 허락되면 이를 실행에 옮기겠단 생각이라 들었다”고 귀띔했다.

가족을 동행한 류승범의 일시 귀국 준비에 대해 관계자는 특히 “지난 해 태어난 딸에게 아빠의 나라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했다며 덧붙여 “현재 출연을 고심 중인 작품들도 있어 귀국이 성사된다면 이는 곧 연기 활동 복귀를 의미하는 걸 수도 있다”고 전했다.

류승범은 2020년 6월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 아내의 딸 출산 소식을 전함과 맞물려 한동안 무적이었다 소속기획사를 마련하는 등 복귀를 시사해 큰 화제를 모았다.

컴백 신호는 앞서 전해진 슬로바키아 이주 고려에서도 엿볼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류승범은 국내 활동 시 장시간 떨어져 있는 게 불가피함을 감안, 가족이 보다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현 체류지인 파리에서 아내 고향인 슬로바키아로 거주지 이전을 고심 중이다.

올해 들어 류승범은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등 원조 패셔니스타로서 면모도 과시하고 있다. 최근작은 2019년 개봉된 영화 ‘타짜:원 아이드 잭’이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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