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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년 전 '동상이몽2' 출연 후 가정 내 많은 변화 있었다" [TV캡처]

이소연 기자 입력 2021. 06. 1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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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혜경 부부가 '동상이몽2' 200회를 추갛했다.

14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200회 특집으로 꾸며져 역대 출연진들의 축전이 공개됐다.

이날 김혜경과 나란히 앉은 이재명은 "4년 전 1회에 출연했는데 200회를 맞이하셨다니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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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이재명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이재명, 김혜경 부부가 '동상이몽2' 200회를 추갛했다.

14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200회 특집으로 꾸며져 역대 출연진들의 축전이 공개됐다.

이날 김혜경과 나란히 앉은 이재명은 "4년 전 1회에 출연했는데 200회를 맞이하셨다니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재명은 "출연할 당시에는 제가 매우 가정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자신을 직접 보니까 제 생각과 전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후 많이 변했다. 집안일을 하려고 노력하게 됐고 가정 내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런 걸 고맙게 생각한다"고 털어놨따.

방송 출연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한 질문에 이재명은 "제가 처음 프러포즈했던, 설악산 오색 약수에서 꽃다발을 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정말 남사스럽더라"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앞으로도 '동상이몽2'이 계속 사랑받으면 좋겠다"고 마무리 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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