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마이데일리

'만삭' 배윤정 "서후, 실제로 너무 작고 예쁜데.." 최희 사진 실력 디스 ('맘카페2')

입력 2021. 06. 14. 23:12

기사 도구 모음

'맘 편한 카페2'에서 안무가 배윤정이 방송인 최희의 딸 서후 양에게 푹 빠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맘 편한 카페2'('맘카페2') 4회에선 실전 육아를 배우기 위해 최희의 집을 찾은 '아들 예비맘' 배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만삭의 배윤정은 서후 양을 품에 안으며 "실제로 보니까 너무 귀엽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맘 편한 카페2'에서 안무가 배윤정이 방송인 최희의 딸 서후 양에게 푹 빠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맘 편한 카페2'('맘카페2') 4회에선 실전 육아를 배우기 위해 최희의 집을 찾은 '아들 예비맘' 배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만삭의 배윤정은 서후 양을 품에 안으며 "실제로 보니까 너무 귀엽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그는 "SNS 사진보다 너무 조그맣다. 사진엔 너무 크게 나온다"라며 "실제로 보니까 너무 작고 예쁜데, 왜 엄마가 사진을 이렇게 찍었을까 싶더라"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배윤정은 "오늘 서후를 처음 보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서 갑자기 둘째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확 올라왔다. 딸이면 더 좋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