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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구라 아들 그리, "17kg 벌크업 성공..최근 헬스 시작한 '헬린이'"

이승훈 입력 2021. 06. 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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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구라 아들 그리가 한층 더 탄탄해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2013년 이후 약 8년간 패널로 단 한 번도 출연한 적이 없었던 김구라가 아들 그리(김동현), 조영구, 조혜련, 홍경민과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마당' 김구라 아들 그리는 아빠와 함께 출연한 사실에 대해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놀러오는 마음으로 왔다. 올해 24살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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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방송인 김구라 아들 그리가 한층 더 탄탄해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2013년 이후 약 8년간 패널로 단 한 번도 출연한 적이 없었던 김구라가 아들 그리(김동현), 조영구, 조혜련, 홍경민과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마당' 김구라 아들 그리는 아빠와 함께 출연한 사실에 대해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놀러오는 마음으로 왔다. 올해 24살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리는 "KBS에서 처음 방송을 시작했다. '아침마당'에도 나왔었다"면서 "최근 운동을 하고 있다. 아직 헬린이다. 헬스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됐다. 17kg 정도 벌크업에 성공했다. 원래 많이 말랐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아침마당' 김구라는 "잔소리를 해봤자 자식들은 듣지 않는다. 운동을 끊어주고 '가라가라' 했는데 5년 전에 해준 걸 아직 10번도 소진 못했다. 근데 이번에는 자신이 꽂히니까 가지 말라고 해도 본인이 알아서 가더라"며 운동에 빠진 그리의 현재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구라는 현재 MBC '심야괴담회', '아무튼 출근!', SBS '티키타카'에 출연 중이며 오는 7월 9일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KBS 1TV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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