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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임지호 오늘(14일) 발인, 방랑식객 영면에 든다

이민지 입력 2021. 06. 1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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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식객' 고(故) 임지호가 영면에 든다.

요리연구가인 고 임지호 발인식이 6월 14일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고 임지호는 12일 새벽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고인은 대한민국 곳곳을 돌면서 자연주의 식재료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여 '방랑식객'이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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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랑식객' 고(故) 임지호가 영면에 든다.

요리연구가인 고 임지호 발인식이 6월 14일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인천 부평동 인천가족공원이다.

고 임지호는 12일 새벽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65세.

고인은 대한민국 곳곳을 돌면서 자연주의 식재료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여 '방랑식객'이라 불렸다.

2006년 외교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요리 여행 예능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MBN '더 먹고 가', SBS '정글의 법칙', '집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대중에도 친숙하다. (사진=MBN)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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