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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서장훈, 아내와 딸 애정도 테스트서 고민하는 조우진에 "이미 늦었다" [텔리뷰]

백지연 기자 입력 2021. 06. 1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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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서 조우진이 딸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조우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조우진에게 "지방 촬영을 하느라 집을 오래 비우면 아내가 먼저 보고 싶냐 아니면 딸이 먼저 보고 싶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우진이 고민하자 서장훈은 "이미 늦은 것 같다"며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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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조우진이 딸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조우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조우진에게 "지방 촬영을 하느라 집을 오래 비우면 아내가 먼저 보고 싶냐 아니면 딸이 먼저 보고 싶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우진이 고민하자 서장훈은 "이미 늦은 것 같다"며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신동엽에게 "형님은 촬영하고 집에 들어갈 때 아이들이 먼저 보고 싶냐 아내가 보고 싶냐"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아내"라고 능글맞게 답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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