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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래, ♥간호사 아내와 첫 만남→팽락부부 비밀 연애 폭로 (1호가)[전일야화]

이슬 입력 2021. 06. 1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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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대전에 방문해 이경래를 만났다.

1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1박 2일 데이트를 떠났다.

최양락은 팽현숙을 위해 대전에서 잡힌 행사 하루 전에 내려가 데이트 코스를 즐길 계획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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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대전에 방문해 이경래를 만났다.

1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1박 2일 데이트를 떠났다.

팽카를 타고 이동하며 최양락은 "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지 않았냐"며 1박 2일 일정을 밝혔다. "같이 자는 거냐"며 놀라는 팽현숙에게 최양락은 "방은 따로 잡으라고 했다"고 답했다.

최양락은 팽현숙을 위해 대전에서 잡힌 행사 하루 전에 내려가 데이트 코스를 즐길 계획을 짰다. 팽현숙은 "사람이 철이 들려는지 변한다. 변하는 거 싫다. 팬카페 회원도 지금 3만 명 정도 된다"며 팬카페를 의식한 행동이라고 의심했다.


데이트 장소 휴양림에 도착한 부부는 당나귀를 타며 추억을 만들었다. 이어 메타사쿼이아 숲에서 외국에 온 듯한 느낌을 즐겼다.

한참 숲길을 걷던 팽현숙은 업고 가라고 말했다. 최양락은 팽현숙을 업어주며 '초코양락'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곧 힘들다며 팽현숙을 내려놔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팽현숙은 90kg 최양락을 업어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최양락은 "데이트가 얼마나 좋으면 날 업어주냐. 극도로 만족한다는 표현"이라고 스스로 해석했다. 반면 팽현숙은 "날 업어주는데 성의가 없었다. 성의 없는데 마지 못해 하는 것 같았다. '업는 건 이런 거다' 보여주기 위해서였다"고 반박했다.

힘들어하는 팽현숙과 달리 최양락은 정상에 올라가야 한다고 고집했다. 최양락은 팽현숙의 손을 잡아주며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최양락은 "내가 끌어주고 당겨주고 했으니까 감동을 받았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팽현숙은 "다리가 엄청 아팠다. 거기에 최양락을 업었으니 에너지가 푹 꺼졌다"고 다른 생각을 전했다.


휴양림에서 내려온 부부는 개그맨 이경래를 만났다. 최양락은 "대학 친구다. 같이 산 적도 있었다. 저의 약점도 알고 허물도 아는 친구"라며 40년 지기 옛 친구 이경래를 소개했다.

세 사람은 이경래가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식사를 했다. 간호사 출신 아내와 결혼한 이경래는 "너희 결혼식을 안 잊는다. 1988년 10월 1일에 결혼하지 않았냐. 그날 처음 와이프를 만났다"며 "결혼식에 갔는데 선배들이 눈이 이상하다고 병원 가보라고 했다. 병원 가보니 간염이었다"며 전담하던 간호사와 결혼한 일화를 밝혔다.

이경래는 "둘 결혼시키는 데 내가 일등공신이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평소에는 온화한 최양락이 콩트 할 때는 다른 사람으로 돌변한다며 "둘이 아이디어 회의 하고 최양락이 화를 내면 팽현숙이 울었다. 어느 순간부터 최양락이 팽현숙한테 화를 안 냈다. 그리고 팽현숙이 아이디어 회의 아닌데 놀러오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최양락이 심부름을 시켰다"고 부부의 비밀연애를 폭로했다.

dew89428@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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