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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이보영, 남편 이현욱 죽고 기억상실 예고..카덴차 살인사건 진실 더 궁금[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6. 1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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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이 기억상실을 예고했다.

6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 12회(극본 백미경/연출 이나정)에서는 한지용(이현욱 분)을 향한 살의가 폭발했다.

이후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한지용이 사망한 카덴차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형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희수가 남편 한지용 사망 후 기억상실을 예고하며 카덴차 살인사건의 진실을 더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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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이 기억상실을 예고했다.

6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 12회(극본 백미경/연출 이나정)에서는 한지용(이현욱 분)을 향한 살의가 폭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진호(박혁권 분)는 동생 한지용이 부친 한회장(정동환 분)의 친자가 아니며 사설 불법 격투장을 운영할 정도로 비윤리적인 인물이란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그 격투장에서 죽음위기에 놓인 곽수창 형제를 알게 된 한진호는 그들을 통해 한지용의 실체를 폭로할 계획했다.

하지만 한지용이 한발 먼저 움직여 형 한진호의 알코올 중독 기사를 내보냈고, 곽수창을 청부 살인했다. 한진호는 제 기사에 경악한 데 더해 곽수창이 마지막 통화한 인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한지용에게 격분했고, 김성태(이중옥 분)에게 블루 다이아를 주며 “한지용 죽여라”고 명령 폭발했다.

같은 시각 서희수(이보영 분)는 시숙 한진호를 통해 한지용의 투견장을 알았고, 아들 한하준(정현준 분)의 생모 이혜진(옥자연 분)과 함께 투견장의 실체를 확인 한하준을 한시 바삐 부친 한지용과 떼어놓기 위해 유학 보내는 데 뜻을 함께 했다. 이혜진이 먼저 한하준을 데리고 출국하기로 했고, 서희수는 한지용에게 이혜진을 새 튜터로 소개하며 도발했다.

이후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한지용이 사망한 카덴차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형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형사는 “현장에 총 세 사람이 있었다. 서희수, 고인이 된 한지용, 그리고 나머지 한 사람. 그게 누구일까요?”라고 물었고, 서희수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 한지용을 만난 이후 모든 일들이 제 기억 속에 없어요”라고 답했다.

서희수가 남편 한지용 사망 후 기억상실을 예고하며 카덴차 살인사건의 진실을 더 궁금하게 만들었다. (사진=tvN ‘마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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