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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과 결혼반지에 "누나와 우정반지, 빼면 힘 안나"(뭉쏜)[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6. 1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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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장윤정과의 결혼반지를 '누나와의 우정반지'라고 칭하며 40초 최단시간 출전의 이유로 삼았다.

이에 10년 만에 장윤정과의 결혼반지를 빼며 생소한 감정을 느낌 도경완.

이후 도경완은 투입 40초 만에 다시 경기에서 나갔고,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반지 빼니까 힘을 못쓰나 보다"고 추측했다.

2쿼터가 종료된 뒤 김성주는 도경완을 찾아가 방금 뺐던 반지가 어떤 반지인지, 40초 만에 경기장을 나선 이유가 뭔지 확실히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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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도경완이 장윤정과의 결혼반지를 '누나와의 우정반지'라고 칭하며 40초 최단시간 출전의 이유로 삼았다.

6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쏜다' 19회에서는 '농친소(농구를 좋아하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 2탄' 허웅, 샤이니 민호, 도경완, 줄리엔 강, 조세호, 이휘재, 라이머, 던밀스, 김환으로 구성된 일명 '여의도 불낙스'와의 농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도경완은 2쿼터 교체돼 경기에 투입됐으나, 심판으로부터 손에 끼고 있는 반지를 지적받았다. 이에 10년 만에 장윤정과의 결혼반지를 빼며 생소한 감정을 느낌 도경완.

이후 도경완은 투입 40초 만에 다시 경기에서 나갔고,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반지 빼니까 힘을 못쓰나 보다"고 추측했다.

2쿼터가 종료된 뒤 김성주는 도경완을 찾아가 방금 뺐던 반지가 어떤 반지인지, 40초 만에 경기장을 나선 이유가 뭔지 확실히 물었다. 이에 도경완은 "우정반지. 저희 누나랑 같이 했다"고 너스레, "반지를 빼니 힘이 안 나더라. 뛸 수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뭉쳐야 쏜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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