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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돈 더 벌 필요 없는 지금 인생 가장 편해, 연애 더 많이 할 걸"(티키타카)

박정민 입력 2021. 06. 14.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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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미가 현재 삶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6월 13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 김수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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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김수미가 현재 삶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6월 13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 김수미가 출연했다.

사연을 받는 프로그램을 많이 했던 김수미는 "나는 어떻게 보면 지금 내 인생이 가장 편하다. 더 올라가고 싶지도 않고 배우로서 내려가는 건 당연하다. 돈도 더 이상 벌 필요도 없고, 아무 고민이 없다. 단 한 가지 억울한 게 있다. 막 살아보지 못한 게 억울하다. 연애도 많이 하고 남자도 많이 사귈 걸 싶다. 이대로 죽기는 좀 그렇다"며 이상형으로 황치열을 꼽았다.

언제까지 방송하고 싶냐는 질문에 김수미는 "98세까지 하고 싶다. 방송을 놓으면 끈이 풀리는 것 같다. 긴장이 풀리면 빨리 죽는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내 생명을 연장해 주는 건 손녀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

(사진=SBS '티키타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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