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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112kg까지 찐 정준하 걱정 "먹을 생각 말고 살 빼"(1호가)

박정민 입력 2021. 06. 14.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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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가 정준하 건강을 걱정했다.

정준하는 모내기를 하던 중 "이쯤 되면 논두렁에 뭐 들고 오던데"라며 새참을 원했고, 이휘재는 "형 먹을 거 생각하지 말고 살 빼"라고 걱정했다.

이어 "나랑 처음 만났을 때가 78㎏였는데"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74㎏"라고 정정했다.

이휘재가 현재 몸무게를 묻자 정준하는 112㎏라고 쿨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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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이휘재가 정준하 건강을 걱정했다.

6월 1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세번째 '모모모'(모발이식을 한 사람들의 모임)가 열렸다.

정준하는 모내기를 하던 중 "이쯤 되면 논두렁에 뭐 들고 오던데"라며 새참을 원했고, 이휘재는 "형 먹을 거 생각하지 말고 살 빼"라고 걱정했다.

이어 "나랑 처음 만났을 때가 78㎏였는데"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74㎏"라고 정정했다. 이휘재가 현재 몸무게를 묻자 정준하는 112㎏라고 쿨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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