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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박나래, 강남 매물 등장에 "내가 다니는 성형외과" 튜닝세권 웃음

서유나 입력 2021. 06. 1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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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나래가 강남 매물과의 인연을 전했다.

6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12회에는 직장이 있는 압구정 로데오역까지 택시비 1만 원 이하, 대중교통 30분 이내의 강남구, 광진구, 성동구 지역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공간 분리와 여유로운 수납 공간이 필수 조건. 예산은 보증금 4천만 원에 월세 80만 원 이하, 집이 좋다면 전세 2억 원대 초반까지 가능했다.

이날 복팀 코디 코요태 신지와 슬리피는 강남구 신사동으로 향했다. 의뢰인의 직장까지 택시비 기본요금 3,400원에 단 5분 거리라고. 압구정역은 도보 5분이었으며 걸어서 1분 안에 공원, 편의점, 카페도 갈 수 있었다.

한편 박나래는 신지가 한 건물로 안내하자 "나 여기 알아"라며 깜짝 놀라 눈을 키웠다. 그는 어떻게 아냐는 질문에 "내가 다니는 성형외과. 내가 갔던 데다. 내가 강남 성형외과를 얼마나 많이 갔는데"라는 답으로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는 '튜세권'이라는 말에 적극 동의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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