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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7개월 인생 첫 과일 도전도 척척 '다리까지 번쩍'(슈퍼맨)

황혜진 입력 2021. 06. 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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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 아들 젠이 생애 처음으로 과일을 맛봤다.

6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유리는 아들 젠을 위해 과일 이유식을 만들었다.

젠을 목말 태워 놀아주던 사유리는 젠의 눈 옆에 난 상처를 바라보며 "또 얼굴이 손톱으로 긁혔어?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후 젠은 7개월 인생 첫 과일에 도전했다. 사유리가 과일을 갈아 넣은 이유식을 만든 것.

사유리는 "일단 사과랑 배 먹어보자. 이 세상에 맛있는 게 많이 있어"라고 말했다. 젠은 과일 이유식 역시 맛있게 먹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과일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 젠은 두 다리까지 번쩍 들어올렸다. 사유리는 "맛있어서 다리가 올라갔어?"라고 물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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