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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69세부터 건강 악화"..관절염·대상포진→급성간염 진단 (건강청문회)

이슬 입력 2021. 06. 13. 20:57 수정 2021. 06. 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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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장미화가 69세부터 안 좋아진 건강 상태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에는 가수 장미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화는 걸그룹 출신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미화는 "우리는 걸그룹 밴드였다"며 1966년 활동했던 레이디 버드를 언급했다. 미국, 캐나다, 동남아 해외 공연을 돌다가 1973년 귀국을 해서 '안녕하세요'를 발매했다.


'건강청문회'에 출연한 이유로 장미화는 "2014년, 69세 때부터 몸이 여기저기가 아팠다"며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상포진을 시작해서 위염, 장염, 급성간염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었다. 겉은 멀쩡한데 속에 부속들을 하나씩 고장이 나서 교체를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관절염도 많이 좋아졌다. 염증 질환도 많이 나아졌다"고 덧붙였다.

dew89428@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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