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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6개월 인생 첫 삭발→예방접종 '폭풍전야'[오늘TV]

황혜진 입력 2021. 06. 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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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 아들 젠의 예방접종 도전기가 공개된다.

6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6회는 ‘원하는 대로 다 이뤄줄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사유리 아들 젠은 인생 첫 이발과 예방접종에 도전한다.

사유리는 머리숱이 적은 젠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준비했다. 바로 좀 더 건강하고 튼튼한 머리카락이 자랄 수 있도록 삭발을 하기로 한 것. 이에 사유리는 젠 전담 헤어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해 셀프 미용에 나섰다는 전언. 이에 젠이 인생 첫 이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젠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이어 사유리는 젠의 예방 접종을 위해 병원에 갔다. 다행히도 젠은 병원으로 가는 내내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고. 사유리는 젠이 깨기 전에 예방 접종을 마치기 위해 조용한 고군분투를 펼쳤다는 후문. 과연 이 폭풍전야 같은 고요함이 깨지지 않고 젠이 무사히 예방접종을 마쳤을지 궁금해진다.

이날 젠은 키, 몸무게, 머리둘레 등 발육 상태도 체크한다.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성장하며 ‘빅보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 젠의 성장 속도는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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