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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32kg 감량하고 귀농?..소유진도 부러워 한 시골살이[종합]

선미경 입력 2021. 06. 13. 12:25 수정 2021. 06. 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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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슬기로운 '농촌 살이'를 즐기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건강해진 몸으로 가족들과 함께 농촌 생활을 시작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홍지민이다.

홍지민은 시골살이를 시작한 이후 SNS를 통해서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왔다.

텃밭에 관심이 없던 홍지민이었지만 시골살이를 하면서 갓 수확한 채소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재미에 빠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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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슬기로운 ‘농촌 살이’를 즐기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건강해진 몸으로 가족들과 함께 농촌 생활을 시작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홍지민이다.

홍지민은 최근 SNS를 통해서 가족들과 시골살이를 시작했음을 알렸다. 자연에서 생활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남편과 여유롭게 티 타임을 갖는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32kg 감량 후 건강한 몸을 유지하며 시골살이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었다.

앞서 홍지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흔한 아침 풍경과 티타임 시간. 이 산뷰 매일 보는 거 실화냐? 여보 행복해 감사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도성수 씨와 시골집 테라스에서 티타임을 갖고 있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홍지민은 남편과 커피를 나눠 마시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넓은 테라스 옆에는 텃밭이 자리 잡았고, 멀리 푸른 산이 보이는 아름다운 뷰였다. 홍지민과 남편 역시 행복하게 웃으며 이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홍지민은 시골살이를 시작한 이후 SNS를 통해서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왔다. 지난 달에는 텃밭에서 처음으로 수확한 쑥갓 인증샷을 올리며 “너무 연해서 아구적아구적 먹어버렸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텃밭에 관심이 없던 홍지민이었지만 시골살이를 하면서 갓 수확한 채소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재미에 빠진 것. 고추와 가지, 방울토마토 등을 직접 키우는 모습 역시 관심을 모았다. 

또 홍지민은 남편, 아이들과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에도 감사해 했다. 홍지민은 온 가족 모두 쉬는 날 함께 테라스에서 여유를 즐기며 시골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기도 했다.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어 노는 모습을 보면서 즐거워하기도 했다. 소유진도 “아~ 좋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부러워했다. 

무엇보다 홍지민은 자주 남편과의 티타임 인증샷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남편 도성수 씨와 넓은 테라스에 나와 차를 함께 마시면서 부부만의 시간을 갖는 것. 홍지민, 도성수 부부의 여전히 달달한 애정이 느껴졌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시골살이에 푹 빠진 홍지민이었다. /seon@osen.co.kr

[사진]홍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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