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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즈 LA서 재회, "불붙은 중년의 사랑"[해외이슈]

입력 2021. 06. 13. 12:13 수정 2021. 06. 1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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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스 스타 벤 애플렉과 세계적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재회했다.

연예매체 피플은 12일(현지시간) 벤 애플렉(49)과 제니퍼 로페즈(51)가 잠시 떨어져있다가 지난 금요일 LA에서 만났다고 보도했다.

앞서 벤 애플렉은 제니퍼 로페즈의 어머니 과달루페 로드리게스(76)와 유대관계를 가졌다.

소식통은 “과거 제니퍼의 어머니와 벤 애플렉은 매우 친했다. 과달루페는 벤 애플렉을 사랑했다”면서 “어머니는 그들이 지금 다시 함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페즈는 벤 애플렉과 어머니가 어울리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고 전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4월말부터 다시 만나 ‘중년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가 전 메이저리거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헤어진 후, 벤 애플렉이 그녀의 LA집 앞에서 목격됐다. 두 사람은 이후 몬태나로 여행을 떠났으며 5월 8일엔 함께 운전한 모습이 포착됐다.

제니퍼 로페스와 벤 애플렉은 2002~2004년 교제했고, 약혼까지 했다. 과거 두 사람은 할리우드에서 '베니퍼'란 애칭으로도 불렸을 정도로 뜨겁게 사랑했다.

벤 애플렉은 제니퍼 로페즈와 헤어진 뒤 제니퍼 가너와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이어 16세 연하의 쿠바 출신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와 사귀다 지난 1월 헤어졌다.

앞서 제니퍼 로페즈는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두 번의 결혼식을 연기하다 끝내 파혼했다.

과연 벤 애플렉과 제니퍼 로페즈의 중년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게될지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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