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동치미' 오정태 母, 며느리 백아영 청소 잔소리에 "병이야" 버럭

한정원 입력 2021. 06. 12. 23:24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맨 오정태 엄마가 "저것도 병이다"고 버럭 했다.

6월 1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오정태 엄마는 며느리 백아영의 청소 잔소리에 고개를 내저었다.

오정태 엄마 김복덕은 "며느리가 오면 무섭다. 원래 오자마자 청소 잔소리를 한다"고 말했다. 백아영은 집에서 갖고 온 청소기를 들고 청소 견적을 세웠다.

이를 본 김복덕은 "저것도 병이다. 오정태는 물들어서 이제 적응을 한 것 같다. 우리 집 오지 마라. 내가 너네 집 가겠다"고 소리쳤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