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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이민영, 성훈 아이 임신..성훈, 불륜 들킬까 '불안'

강현진 입력 2021. 06. 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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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결사곡2' 이민영이 성훈의 아이를 가진 것을 확인하고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2') 첫 방송에서는 불륜을 즐기지만 불안에 떠는 판사현(성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장면부터 한 분위기 있는 바에서 단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송원(이민영)을 마주한 판사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매혹적인 모습으로 술을 넘치게 따르면서도 판사현에게 눈을 떼지 않던 송원과 레몬을 손에 뿌린 판사현은 자신의 손을 입으로 가져가면서도 송원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술을 가득따라 마시던 두 사람, 송원은 레몬을 입술에 바르는 듯 판사현을 유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레몬을 송원의 입에 물려준 판사현이 키스하는 모습으로 그 레몬을 반으로 물으며 눈을 감았다.

그렇게 눈을 감았다가 뜬 판사현의 눈 앞에는 아내 부혜령(이가령)이 나타났고, 내연녀 송원과 행복한 모습에서 반전의 분위기를 맞이하며 식겁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혜령의 입에서 불이 뿜어져 나오면서 놀라 버둥거리던 판사현은 순간 다시 눈을 떴다. 모든 것은 마사지를 받다가 잠에 든 그의 꿈이었다.

아내 몰래 불륜을 즐기며 들키지 않을까 불안에 떠는 판사현의 옆에는 코를 골면서 잠을 자고 있는 부혜령의 모습이 보여졌다. 

부부가 마사지를 받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동안, 송원이 임신테스기를 보고 깜짝 놀라 주저 앉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믿을 수 없다는 듯 여러 개의 테스트기를 확인한 송원은 판사현의 아이를 임신한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는 감격과 행복에 눈물을 보였다.

마사지를 받고 나온 판사현이 꿈에 대한 불안함 때문인지 송원에게 연락을 하지만, 임신을 확인하며 정신 없는 송원은 연락을 받지 않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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