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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성훈, 이민영 임신에 놀랐다 "완전 미라클, 인연이다"

이종환 기자 입력 2021. 06. 12. 21:31 수정 2021. 06. 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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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방송화면 캡쳐

'결혼작사 이혼작곡2'에서 성훈이 이민영의 임신에 놀랐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2')에서는 판사현(성훈 분)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는 송원(이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원은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며 감격했다. 판사현이 집으로 찾아왔지만, 송원은 "제주에 있는 오빠 집에 갔다왔다"며 뚱한 표정을 지었다.

판사현은 송원을 위로하려 했다. 하지만 송원은 "나 임신됐어요. 믿기지 않아요 나도"라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에 판사현이 놀라자, 송원은 "나 무사히 아이 낳고 싶어요. 그때까지 일 벌이지 말아요"라고 말했다. 판사현은 "어떻게 이런 일이, 완전 미라클. 우리 인연이다"라고 말했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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