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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박명수는 츤데레, 출산후 상상 이상의 돈봉투에 감격"

입력 2021. 06. 1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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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박명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1일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 여사친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소개됐다.

이날 사유리는 “박명수는 츤데레”라며 “앞에서는 차가운데 속은 되게 따뜻한 남자”라고 설명했다.

그는 “출산 후 라디오를 같이 했는데 끝나고 봉투를 줬다. ‘이게 뭐지?’ 했는데, 열어보니 상상 이상의 금액이 들어있어서 깜짝 놀랐다. 손이 흔들렸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얼마 주셨냐”고 묻자, 사유리는 “말도 못 하게 많이 줬다. 그 돈으로 보행기도 샀다. 나머지는 아들 젠을 위해 저축했다”고 답했다.

제작진이 "두 분이 어떻게 친하냐"라고 질문하자, 사유리는 "예전에 '손바닥TV'를 함께 했었다"라고 친분을 공개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뒤 시험관 시술을 받아 그해 11월 아들 젠을 출산했다. 사유리와 젠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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