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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매' 최대철, 홍은희 결혼 만류..서도진 미행 시작

이이진 입력 2021. 06. 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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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오케이 광자매' 최대철이 홍은희와 서도진의 결혼을 만류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25회에서는 배변호(최대철 분)가 이광남(홍은희)에게 황천길(서도진)과 결혼을 미루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변호는 이광남의 결혼을 만류했고, 이광남은 "네가 뭔데 남의 뒷조사를 해. 이건 법에 안 걸리니?"라며 독설했다.

배변호는 "화내지 말고 내 말 좀 들어봐. 그 사람 내가 볼 때는 좀 이상해"라며 걱정했고, 이광남은 "의도가 뭐야. 전 처 쫓아다니면서 이러는 의도가 뭐냐고. 약오르니? 내가 너보다 잘난 남자 만나 결혼한다니 질투나? 나 먹기는 싫고 남 주기는 아깝다 그거니?"라며 독설했다.

배변호는 "난 네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날 위해서라도 네가 잘 살아줬으면 좋겠다. 변호사 촉이 있어"라며 당부했고, 이광남은 "변호사는 증거로 말한다며. 증거 가지고 와 봐"라며 쏘아붙였다.

이후 배변호는 황천길을 미행하기 시작했다.

enter@xportsnews.com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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