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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피네이션 연습생 등장에 "데뷔 20년 만에 평가 받는 기분" (라우드)[포인트:컷]

김유진 입력 2021. 06. 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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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SBS 예능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에 강력한 참가자들의 등장이 예고됐다.

12일 방송되는 '라우드'에서는 JYP와 피네이션, 두 회사의 연습생이 출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트와이스부터 스트레이키즈까지 내놓는 아이돌 그룹마다 성공시켰던 JYP의 연습생들과 세상에 처음 공개되는 피네이션 연습생들의 등장은 프로듀서들마저 긴장시켰다.


당시 녹화에서 박진영은 "이제부터 여러분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겠다"며 애써 냉정한 모습을 보였고, 싸이 역시 "떨려서 미쳐버릴 것 같다. 데뷔 20년만에 처음 평가받는 기분"이라며 긴장된 표정으로 녹화에 임했다.

양 사의 연습생들은 두 회사가 오랜 시간 공들여 교육시킨 연습생들 인만큼 기존 참가자들과는 차별화된 무대가 예상되지만, '라우드'에서는 연습생이 아닌 참가자로 참여하는 만큼 그 결과는 예측하기 힘들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뜻밖의 반전을 예고하듯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남다른캐스팅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라우드' 2회는 1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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