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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광자매', 광란의 홍은희 결혼식 현장

박정선 입력 2021. 06. 12. 18:13 수정 2021. 06. 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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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광자매'

KBS 2TV 주말극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와 광자매 가족들이 얼어붙어 버린 ‘풍전등화 결혼식장’ 현장이 공개됐다.

12일(오늘) 방송될 25회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결혼식을 기다리던 홍은희(이광남)와 이를 지켜보던 광자매 가족들이 경악에 휩싸인 현장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극중 화려한 결혼식장 한가운데서 홍은희가 아연실색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 신부대기실에서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던 홍은희는 이병준(한돌세)이 뛰어 들어와 말을 전하자 충격에 뛰쳐나가고, 결혼식이 진행될 식장 한가운데 선 채 어디론가 전화를 걸고는 그대로 굳어버린다. 이내 달려온 윤주상(이철수)을 비롯해 전혜빈(이광식)과 고원희(이광태), 이모 이보희(오봉자)와 김혜선(오탱자) 등 모두가 입을 벌리고 멈춰 서있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서도진이 사기꾼인지 전혀 알지 못하는 홍은희가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면서 상상을 뛰어넘는 사태가 발발하게 될 것”이라며 “과연 이광남이 황천길의 실체를 알게 됐을지, 인생 최대 크나큰 위기에 봉착한 이광남의 결혼식 현장이 담길 12일(오늘)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오케이 광자매’ 25회는 12일(오늘)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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