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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식객' 임지호,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65세

하수나 입력 2021. 06. 12. 17:52 수정 2021. 06. 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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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식객'으로 잘 알려진 요리 연구가 임지호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임지호는 12일 새벽 심장마비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최근까지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해오며 대중과 소통했다.

이외에도 2014년부터 2016년까지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진행을 맡았으며 지난해에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헌터와 셰프'편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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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랑식객'으로 잘 알려진 요리 연구가 임지호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향년 65세. 

임지호는 12일 새벽 심장마비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최근까지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해오며 대중과 소통했다. 

지난 4월 종영한 MBN ‘더 먹고 가’에선 강호동 황제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따뜻한 밥상으로 힐링을 안겨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4년부터 2016년까지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진행을 맡았으며 지난해에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헌터와 셰프‘편에도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의 빈소는 김포 쉴낙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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