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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 얼굴 아닌데" 문근영, 3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황수연 입력 2021. 06. 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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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내 얼굴이 아닌데 내 표정이야!! 페이셜 캡쳐는 신기했고 목소리 더빙은 신이 났다 그리고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다! #A아이 #모든스텝 #모든배우 #화이팅 #나진짜진짜신나는거보이지? #꺄-#Day2094"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녹음 부스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을 몸 담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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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문근영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내 얼굴이 아닌데 내 표정이야!! 페이셜 캡쳐는 신기했고 목소리 더빙은 신이 났다 그리고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다! #A아이 #모든스텝 #모든배우 #화이팅 #나진짜진짜신나는거보이지? #꺄-#Day2094"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녹음 부스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수한 스타일링과 놀라운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을 몸 담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떠났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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