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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마스크 쓴 줄" 박나래, 전현무 거뭇거뭇 수염 충격 비주얼 경악(나혼자산다)

박은해 입력 2021. 06. 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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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박나래가 전현무의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

6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년 3개월 만에 돌아온 전현무의 한옥 스테이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나 혼자 산다' 400회 특집 축하 영상에 전현무가 등장하자 화사는 "수염이 왜 이렇게"라며 경악했다. 박나래는 "검은색 마스크 쓴 줄 알았다"고 놀랐고, 쌈디는 "힘들어 보인다. 예전에 경주 갔을 때와 똑같다"며 측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초대 가수로 노래를 부르며 등장한 전현무는 "입이 바짝바짝 탄다. 2년 3개월 만에 찾아왔습니다. 전현무 전 회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기분을 좀 여쭤보고 싶다"며 떨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얼굴 상태가 왜 그렇냐는 기안84 질문에 전현무는 "농사를 짓고 있었어요"라고 아무 말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전현무는 "예고 댓글을 봤는데 딱 한 명이 전현무였으면 좋겠다는 댓글을 남겼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그거 전현무 씨 아니냐?"고 의심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도 전현무는 수염이 거뭇거뭇한 모습이었고, 박나래는 "수염이 왜 이렇게 났냐?"며 한숨을 쉬었다.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사실은 제가 안 나오는 프로그램은 잘 안 보는데 2년 3개월 동안 열심히 봤습니다"라고 말을 이어갔고, 침울한 분위기 인터뷰를 본 성훈은 "저런 톤으로 인터뷰하실 거면 검은 정장을 입으셨어야지"라고 매운맛 멘트를 날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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