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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세대 대표가수 정모 "잊혀져가는 N세대, 제가 다시 끄집어 내겠다" (정희)

이연실 입력 2021. 06. 11. 13:58 수정 2021. 06. 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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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가수 정모가 출연했다.

11일(금)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정모가 '아무노래 TOP7' 코너에 출연해 '집에 대한 노래'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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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가수 정모가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금)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정모가 '아무노래 TOP7' 코너에 출연해 '집에 대한 노래'를 소개했다.

코너 시작 전 DJ 김신영이 "최근에 정모 씨 기사가 굉장히 많더라"며 여러 기사를 소개하고 "N세대 대표가수 vs 대중가요 백과사전 중 어느 수식어에 더 끌리냐?"고 묻자 정모는 "하나만 고른다면 N세대 대표가수를 고르겠다"고 답했다.

정모는 "N세대가 뭐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N세대는 네트워크세대를 의미한다. 98년 정도부터 랜선이 깔리기 시작했다. 빨라졌다. 그러면서 모든 것에 인터넷을 사용하는 세대, N세대가 나타났다. X세대를 잇는 N세대라 할 수 있다. 잊혀져가고 있는 N세대, 제가 다시 끄집어 내겠다"고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김신영과 정모는 '집에 대한 노래'로 '아무노래 TOP7' 코너를 진행하며, 존 덴버의 '테이크 미 홈 컨트리 로드', 2PM의 '우리집',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집', 나비의 '집에 안갈래', 윤수일의 '아파트', 엔플라잉의 '옥탑방', 이소은의 '키친', 서태지와 아이들의 'Come Back Home' 등을 소개했다.

특히 2PM의 '우리집'에 대해 김신영이 "2015년에 발표했는데 2020년에 대박이 났다. 역주행이다"라고 소개했고, 정모는 "준호 씨의 우리집 직캠 때문에 역주행되었다. 저도 남자지만 준호 씨 섹시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2PM 전원 군복무를 마치고 6월 28일 완전체 컴백을 한다"는 소식을 전했고 정모는 "티저 사진 봤는데 장난 아니다. 기대하셔도 좋다. 으른돌이 되었다"고 응수했다.

또 나비의 '집에 안갈래'에 대해 김신영은 "벌써 8년 된 노래다. 나비 씨는 감성 발라더였는데 이 노래로 본인의 옷을 입었다"고 소개하고 "최근에 출산했는데 애기가 너무 잘생겼다. 뱃속에서 코를 세우고 나온 것 같더라. 설레더라. 태교를 방탄소년단 보고 했는데 제대로 했더라"며 다시 축하를 전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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